제가 미친년입니다.3

제가 미친년입니다.3

매니아3 14 3067 22
그렇지 않아도 아들뻘 되는 남자에게 가랑이를 벌리는것도 창피한데 흰털까지 보이다니 쥐구멍이 있다면 찾아들어가고 싶었어요.
타오르던 흥분도 순식간에 가라앉은건 당연하고요.
나의 그런 기분을 알았는지 그분은 물이 흘러서 축축한 내보지에 입을 갔다대면서 말하셨어요.
"난 너의 늙음이 좋아. ㅎㅎ 하얀 보지털이 있어서 더좋고. "
물론 빈말이겠지요. 세상 어느 남자가 늙어서 흰털이 있는 보지를 좋아하겠어요.
젊고 탱탱한 젊은 아니 어린 여자의 보지가 좋겠지요.
그래도 그분의 이런말이 빈말인줄 알면서도 너무나 눈물나게 고마웠어요.
내 가랑이 사이에 엎드려 더러운 내 보지를 빨고 있는 그분의 머리를 살며시 잡고 말했어요.
"고마워요. 늙은 나를 이렇게 여자로 봐줘서"
그리곤 그분의 머리를 살며시 잡아당겨 제 보지에 더 밀착시켰어요.
때론 강하게 때론 닿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제 보지를 괴롭히는데...태어나서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제가 흥분하면 좀 쉰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내거든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남자들이 그래요.
너의 허스키한 신음소리가 엄청 남자를 꼴리게 한다고요.
그런 신음소리를 흘리자 그분은 보지에서 입을떼고 점점 위로 올라왔어요.
그분이 제 젖꼭지를 입에 넣고 포도알을 굴리듯 돌리자 신음소리는 더 커졌고 침대는 제 보지에서 나온 물로 축축해졌어요.
손을 뻗어 그분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만지작 거렸어요.
그분의 자지는 솔직히 지금껏 만난 남자들에 비해 큰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제 가랑이는 그분이 벌리지 않아도 저절로 벌어져서 그분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고 이윽고 그분이 제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자지를 제 보지에 대고 문지르자 전 허리를 들어올리며 그분의 자지를 넣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어요.

"아주 미치는구만...ㅋㅋ 이런 쌍년 기다려."
그분의 말에 미칠것같은 흥분을 자제하며 그분의 자지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어요.
눈을 감고 기다리는데 '찰칵'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눈을 뜨고 보니 가랑이를 벌리고 있는 제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계셨어요.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므리며 가슴을 가리자.

"손 안치워...씨발년이...."
전 잠시 머뭇거렸고 그분은 예외없이 손바닥으로 제 하얀 허벅지와 젖을 때렸어요.
아픔에 눈물이 나왔어요.
가랑이를 벌리고 그분이 다시 들어와서 자지를 잡고 제 보지에 맞추더니 천천히 들어왔어요.
한 1년여만에 처음 들어오는 자지에 신음소리와 함께 그분의 엉덩이를 잡고 더 깊게 넣으려고 몸부림을 쳐댔었죠.
작게만 느껴졌던 그분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오자 남편몰래 봤던 야동에서 나오던 흑인의 자지만큼이나 크게 느껴졌어요.
눈을 감고 보지로는 그분의 자지를 느끼며 귀로는 그분의 욕설을 들으며 처음으로 흥분되는 섹스를 즐겼어요.  하얀 제 젖은 아까의 터치로 빨갛게 변했고 아픔도 있었지만 그분은 아랑곳 하지않고 그런 젖을 계속해서 때리고 빨고를 반복했어요.
아픔이 흥분으로 변하고 그분의 자지가 제 목까지 뚫고 올라올 무렵 그분은 외마디 신음소리와 함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더니 제 배위에 아까운 좃물들을 쏟아냈어요.
너무나 아쉽고 원망스러웠어요.
솔직히 제 보지 가득 그분의 좃물을 받고 싶었거든요. 난 온기가 남아있는 그분의 좃물을 배에 문지르며 다른 한손으로는 작아지고 있는 그분의 자지를 잡아 한방울의 좃물까지 짜냈어요.

"빨어"
그분의 한마디에 제 보지에서 나온물과 좃물이 뒤섞인 그분의 자지를 입에물로 맛있게 너무도 맛있게 깨끗이 빨았어요.

"역시 보지는 늙은년 보지가 최고야...ㅋㅋ 쫀득하고 뜨거운게 젊은년들 보지하고는 상대가 안된다니깐"
자지를 빠는 중에도 그분은 제 뺨을 부드럽게 따귀도 때려주시고 제 젖도 꼬집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제 목구멍 깊이 자지도 박았댔어요.

"이모 너무 좋았어"
한바탕 전쟁같았던 섹스가 끝나고 그분의 팔베게를 하고 누웠을때 그분은 처음 카페에서 봤던 귀여운 학생으로 돌아와 있었어요.
"나두요"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던 우리는 다시금 키스를 시작했고 또 한번의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어요.


"왜 이리 늦었어?"
남편은 TV에서 눈을 떼지 않은채 물었어요.
"알잖아요 애들 모이면 수다가 장난아닌거...참 식사는요?"
"했지..당신은 ?"
"저도 했지요...그럼 씻고 나올께요."

화장실로 도망치듯 들어간 나는 아까 모텔에서 그분이 제 몸을 깨끗이 씻겨 주셨지만 자격지심이 들었는지 다시금 비누칠로 그분의 향기를 지웠어요.
간만에 남자의 자지를 그것도 2번이나 받아냈더니 보지가 아팠어요.
아까는 몰랐는데 많이 부었어요. 청결제로 보지를 씻고 샤워기로 차가운 물로 뜨거웠던 보지를 식혔어요.

"재밌었어?"
"뭐 그저 그렇죠.ㅎㅎ"
남편의 눈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왜 그런지 이번만은 남편에게 미안했거든요.
전에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하고 와서도 태연했는데 말이죠.
그날밤 남편에게 미안해서 인지 괜찮다는 남편의 자지를 입에 물고 좃물을 받았어요.
그분의 자지에 비하면 남편의 자지는 컸지만 그분이 줄수 있는 그런 쾌감은 전혀....그냥 남자들말로 의무방어전 이었어요.

그렇게 그분과의 섹스를 시작한후 매일매일이 기다림이었어요.
일주일에 세너번은 그분과 섹스를 나누었지만 그분을 만나지 못하는 날이면 밤에 문자를 주고 받으며 자위를 하곤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14 Comments
재미있네요
저런 미시 어디없나 ㅠㅠ 부러울따름
쟁시있네요 좋습니다
재밌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4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굿
NCIS 05.17 00:43  
재미나요
잘 읽었어요
좋네용
나도같이먹어주고시ㅠ다
굿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1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그러던어느날?
흥미있네요
잘봤습니다

글읽기 YP 글쓰기 1YP 덧글쓰기 YP 추천 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