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친년입니다.4

제가 미친년입니다.4

매니아3 20 2943 28
그날도 그분과의 약속을 잡고 되도록 젊게....누나는 아니더라도 막내 이모정도로 보일수 있게 옷을 차려입고 약속장소로 향했어요.
그분과의 만남은 제가 항상 먼저 도착하는게 당연했는데 그날따라 그분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셧어요.
제가 카페문을 열고 들어서자

"이모...여기"
그분이 손을 들어 저를 불렀어요.  그런데 옆에 다른 남자...그분의 친구같았어요....가 있었어요.

"아.....그래"
어찌된 영문인지 모른채 난 그분의 옆자리에 앉았고 그분은 앞자리에 친구를 소개시켜줬어요.

"여긴 내 불알친구...00이야"
"안녕하세요....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아..네...응..."
말씀? 난 그말에 그분을 바라보며 눈으로 물었어요....

'무슨말을 한거야'
그분은 나의 그런 눈치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친구와 내가 알아들을수 없는 이야기를 했어요....무슨 게임 같았어요...
저는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고 그분을 만난다는 생각에 조금씩 흐르던 보지물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았어요.
잠시후....화장실을 가기위해 일어섰고 그분이 따라나왔어요.

"무슨일이야?"
"존대말해라....씨발년이...ㅋㅋ"
"...네...무슨일이에요?...누구에요?...그리고 무슨 말을 들었다는 거예요?"
"ㅋㅋ  다....우리 사이...다"
"...그럼 우리....섹스한것도?"
"응....ㅋㅋ..그리고 오늘은 저놈이랑 셋이서 할꺼야"
"네..?"

물론 제가 쓰리섬을 안해본건 아니에요...예전에 동창회에서 1박으로 놀러갔을때 술에 취해서 동창 남자들이랑 쓰리섬을 했던적은 있어요. 그래도 그건 술김에 그냥 재미로 했던거고...지금은...지금은.....내가 사랑하는데....그분을 사랑하는데....

"왜 싫어?...근데 싫어도 어쩔수 없어...왜냐면 내가 하고 싶거든...ㅋㅋ  네년 보지에 다른놈 좃박히는거...보고싶거든.."
그말이 왜 그렇게 흥분되게 들릴까요....
그분이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랑 섹스라...조금 전까지는 못할거 같았는데...지금은 너무 하고 싶어졌어요.
내 몸이...내 보지가 다름 남자에게 유린당할때...그분의 표정이 너무나 궁금했거든요....

"좋아요...."
"ㅋㅋ..역시....넌...걸레에 창녀야...내 창녀...ㅋㅋ"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앉을땐 일부러 그분의 옆이 아닌 친구의 옆자리에 앉았어요.
항상 그렇지만 그분과의 약속이 있을때면 노팬티로 나가는게 그분과의 약속이기도 했고 카페에서 대화만으로도 물이 나오기에 매번 여벌의 팬티를 준비하는 것 보다는 노팬티로 가서 올때 입고 오는게 낫다는 생각에서 였지요.
내가 친구의 옆자리에 앉자 그분의 얼굴에서는 미소와 함께 미묘한 표정의 변화가 느껴졌어요.
그런 그분의 변화가 싫지는 않았어요.

20 Comments
잘봤읍니다
와... 미치겠네요. 정말 수작입니다
제 사진은 능욕게시판에  53살 좃물받이 라고 있습니다.
늙은 말이 콩을 더 먹는다는데
기다려지네요
3썸의 시작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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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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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읍니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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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명작중에 명작입니다
계속 부탁드려요
NCIS 05.17 00:45  
너무 짧아요
휴 길게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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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발년아 후편 빨리써랏~  꼴리게 해놓고 머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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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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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요
굿
흥분되네
다음편기대되네요 노팬티가최고죠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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