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상사와 미인 유부녀 1부

흑인 상사와 미인 유부녀 1부

텐인치 18 3711 17
나는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30대의 남성이다. 작은 회사이다보니, 이번에 회사가 외국계자본에 팔리게 되었다. 대학교때부터 외국에서 유학해서 영어 소통에는 큰 무리가 없는 나로서는 이번 일이 내가 득이 될지 해가 될지는 알수가 없다. 회사의 총책임자로 흑인인 밥(로버트)이 부임을 하였는데, 회사에서 영어로 소통에 가장 무리가 없는 나늘 마치 비서처럼 부리며 옆에서 일하게 하였다. 밥은 흑인이라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헤이 맨", "바가", "갓뎀", "퍼킹"과 같은 말들을 하지 않는, 정통식 영어를 구사하는 점잖고 차분한 사람이었다.

 

또한, 밥은 우리의 고객을 만날때 비록 일본어를 못하지만, 일본식 에법에 따라 대응하려고 노력하였다. 예를 들어 고객과 술자리를 하면 정자세로 앉아 술을 따르고, 또 상대방의 술을 정자세로 받아 마시고, 회사에서 하는 각종 행사에서 영어 대신 "반자이", "건빠이"등 짧은 일본어로 외치곤 했다. 당연히 그런 자리에는 항상 내가 대동을 하여 통역도 해주고,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었다.

 

네 책상에는 항상 아내와 아들의 사진이 있다. 아내와 아들은 아직도 미국에 머물러 있다.

"카토과장, 부인이 미인이군. 아들도 잘 생겼고."
"예, 감사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어 떨어져 있어요."
"그래, 그럼 기러기 가족이네."
그는 이런 썰렁하게 일본식 단어를 영어로 그대로 옮기기도 했다. 전혀 웃기지 않는데 자기만 웃으면서.

 

외국 기업에 매각된 뒤로 외국식으로 경영을 해서인지 회사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직책과 업무에 무관하게 참신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채택하여 실행하다보니 조직에 활기가 넘쳤고, 실적도 예전보다 훨씬 더 높아 졌다. 밥이 온 뒤로 나와 함께 회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이 유미과장이었다. 유미과장은 유학경험이 있어 영어도 제법 잘하고, 머리도 좋고 유능한 여성이었지만, 일본이라는 특성때문에 그동안 잡일만 하고 있었고, 승진도 남자들에 비해 늦어서 대리엿지만, 밥이 부임한 뒤로 여러 중요한 일들을 맡게 되었고 과장으로 바로 승진이 되었다.

 

유미 과장은 키는 그렇게 크지 않다. 보통 일본인 여자와 같은 158-159cm 정도. 그렇지만 가슴이 거의 C컵이나 D컵정도 였고,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도 매력적인 여성이었다. 키가 190cm 정도 되는 밥에 비해서 어른과 어린애같은 차이였지만, 밥을 대함에 있어서 다른 직원들과 달리 편하게 대하며 능숙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었다. 밥이 부임한 지 6개월쯤 되자 회사는 새로운 시스템속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며 유미과장과 나의 위치도 공고히 되어 가고 있었다. 내년 정기 인사때 팀장급인 부장으로 승진할 거라는 소문도 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밥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근처의 퍼브집에 같이 가게 되었다. 퍼브집에 가면 일본사람과는 다른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때문에 남들 눈에 쉽게 띤다. 나초를 먹으며 맥주를 마시다가 밥이 문득 말해왔다.

 

"카토과장, 당신 유미과장을 좋아하는 것 같던데?"
"예?"

 

밥은 사무실에서 볼수 없는 음란하고 사악한 표정으로 나를 보면서 말했다.

 

"아니, 유미과장을 여성으로서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녀는 유부녀에요."
"그년(chick)의 남편은 성실하지만, 고리타분한 공무원인 것 같아."
"예?"
"그 녀석이 그년을 제대로 박아주지도 못하는거 같아."

 

밥은 평소에 그가 사용하는 고급 영어 단어와는 조금 다른 급의 단어를 사용하며 말하고 있었다. 단어 사이 사이에 chick이나 bitch나, bang과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말했다. 사무실에서 보던 그가 아니라 유학시절에 흔히 보던 그렇고 그런 불량한 흑인같았다.

 

"흐흐, 나는 카토 자네가 유미의 풍만한 엉덩이를 자주 훔쳐 본다는 것을 알지."

 

그는 나초에 묻은 캐첩을 긴 혀로 핥아가며 비웃듯 말했다.

 

"아니, 유미씨가 그런 말을 했어요?"
"왜 걱정되나?"

 

내 얼굴은 새빨갛게 상기되었다. 그러면서도 뭔가 화가 슬며시 났다.

 

"아냐, 아냐. 뭐 유미씨가 카토에 대해 나쁘지 말하지 않으니 걱정마. 다만 내게 촉이 온거지. 와이프와 떨어져 있으니 아무래도 유미같은 그런 엉덩이가 그리운게지."

 

밥은 갑자기 전화기를 들고 누구에겐가 전화를 걸며 내게 손짓을 하고 가게 밖으로 나왔다. 나는 당황하여 서둘러 게산을 하고 밥을 따라 나왔다. 밖에 나와 보니 밥은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다. 언뜻 들리는 소리가 유미 씨였다.

 

"내 아파트 알지? 오늘 밤 9시에 거기로 오겠어?"
"예? 무슨 일로?"
"그냥 나는 회사에서 전달하기 어려운 업무 지시를 내릴까 해서."
"예. 알겠습니다."

 

밥은 바로 택시를 잡았고 나도 바로 같이 택시에 올랐다. 밥은 도찯하자마자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나에게 업무 지시라며 신발을 신은 체로 그의 거실에 있는 와드롭(Wardrobe, 서양식 벽장)에 들어가 있으라 했다. 그리고, 자기가 나오라 하기 전에는 절대로 나오지 말라고 했다. 나는 시키는데로 거기에 들어갔다. 와드롭의 문에 있는 빗살무늬 사이로 밖이 내다 보였다. 9시 정각이 되자 벨소리가 울렸고 누군가가 들어 왔다. 유미과장이었다. 유미과장은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밥에게 쪽 소리가 날 정도로 뺨에 키스를 했다. 밥이 말했다.

 

"당신이 이번에 소개한 뉴질랜드회사, 아주 가격이 맘에 들어. 잘했어."
"고마워요. 이번 싱가폴 출장은 같이 가는거죠?"
"물론이지. 네가 진행한 일인데 네가 같이 가서 게약을 성사시켜야지."
"잘 준비해 둘게요."
"역시 유미구나."

 

그들은 회사 업무 이야기를 하면서도 서로가 마주보며 붙어 있었다.

 

"유미, 오늘은 묘하게 흥분되었었어. 아침에 너의 그 새 옷을보고 나서 지금까지 계속 흥분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래요? 흥분되어서 어떻게 참았대요?"
"아주 힘들었지."
"어쭈쭈, 그랬어요? 내가 좀 달래줘야겠네요."

 

유미 씨는 생긋 웃으며 밥 청바지위의 그곳을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옷을 입고 있는 상태인데도 뭔가 엄청난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이 보였다.

 

'저기에 엄청난 것이 숨어 있는거야.'

 

밥의 앞에 그대로 무릎을 꿇은 유미 씨는 천천히 밥의 청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서서히 밥의 엄청난 놈이 모습을 드러냈다. 아, 이런, 저건 그냥 자지가 아니었다. 그냥 맥주병 정도 되는것이 드러났다. 아직 다 발기하지 않은 것 같은데 거의 10인치(25cm)정도 되고 유미의 팔뚝보다도 더 굵은 것이었다. 유미 씨는 혀를 내밀고 먼저 자연스럽게 혀 끝으로 귀두의 구멍을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양손으로 그 거대한 자지를 잡고 귀두를 핥기 시작햇다. 그 귀두는 유미씨의 주먹만 했다. 유미는 조심스럽게 그 큰 귀두를 입으로 핥고 짤아 주기 시작했다. 너무 거대해서 저게 입속으로 다 들어갈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시커먼, 그리고 거대한 물건을 양손으로 잡고, 굵게 튀어나온 힘줄을 위 아래로 정성스럽게 핥는 유미 씨를보고, 나는 최고로 흥분했다. 밥의 물건이 점점 더 커져갔다. 거의 30센티미터가 되는것 같았다. 유미씨는 밥의 자지를 만지며 빨고 튕기며 놀았다. 밥의 자지가 그 탄력으로 유미씨의 얼굴을 때렸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무의식적으로 바지위로 내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고리타분한 공무원 남편을 둔 유부녀의 정중한 펠라치오를 보니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유미씨는 밥의 물건을 입으로 충분히 즐긴 후, 밥의 귀에 뭐라고 속삭인 후 카펫에 서서히 누웠다. 밥은 그런 유미씨의 스타킹을 천천히 벗겨 아랫도리를 알몸으로 만들었다. 상체는 회사에서 보앗던 그 검은색 정장 차림, 하체는 벌거숭이, 그 모습이 더욱 더 자극적이었다. 유미씨는 자신의 다리를 천천히 열고 밥이 그 사이에 얼굴을 묻고 들어오게 했다. 밥은 그 사이에서 유미씨의 보지를 소리내어 핥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은 신음소리로 시작했던 유미씨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져갔다. 풍만한 유미씨의 엉덩이 아래에 검은 큰 손을 돌려 유미씨의 허리를 들어 올리며, 할짝 할짝 소리를 내며 핥아하면서, 때때로 내 쪽을보고 음흉하게  웃는다. 유미씨의 신음소리가 폭발적으로 날 무렵에 밥은 조금 난폭하게 유미씨를 뒤집으면서 천천히 엄청난 물건을 넣어 시작했다. 유미씨가 내쪽을 보고 앞으로 도망치려 했지만, 밥이 허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전혀 움직일수가 없었다.

 

"아,,"
"아파?"
"조금, 아니. 아하아, 천천히 넣어 줘요."
 

밥은 조심스럽게 자기 귀두를 보짓물이 번들거리는 유미씨의 보지에 대고 문질렀다. 그리고 천천히 그걸 밀어넣기 시작했다. 주먹만한 귀두가 천천히 유미씨의 보지속으로 사라져 들어갔다. 귀두가 다 들어가자 밥은 엉덩이를 한번에 밀어넣었다. 순식간에 30센티 정도 되는 엄청난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쑥 들어갔다.

 

"아악."

비명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가 유미씨의 입에서 터져나왔다.

18 Comments
오오 잘보고가요
잘보고갑니다
우와... 잘보고 갑니다

축하합니다! 랜덤 증정 포인트에 당첨되셨어요! 증정된 포인트는 4점 입니다! 운이 좋으시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 내용이 기대됩니다
밥...이새퀴가....
흑인이라니 ㄷㄷ
잼나요
경험담쪽은 아닌데
글잘쓰시넹 ㅎ
잘보고 갑니다
대물이네
잘보고 갑니다
재미나내요
잘보고갑니다
ㅈㅏ앗밥새키가
역시 흑인이
흑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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